과학관이 간다 10기(상인천중)
운영진2018-11-06 16:12:39204

과학관이 간다 10기

2018/11/05


인천 상인천중학교

현장 속으로







1. OT

- 2018년 마지막 저희 과학관이 간다는 상인천중학교를 찾았습니다. 






홍보영상을 보며

오늘은 어떤 프로그램이 펼쳐질지 기대해봅니다.





2. 사이언스 쇼


'공기대포 VS액체질소' 



공기흐름성질을 촉감과 시각적으로! 


공기 중에서는 기체인 질소

낮은 온도로 액체일때 일어나는

신기한 물질변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쇼입니다!





찰떡 미녀 해설사 선생님 두분의 등장!





액체질소를 가득 부어주고




친구들도 함께

액체질소로 인해 급속도로 얼어버린

장미꽃을 직접 부셔보고





공기대포의 힘을 알아보기 위하여

직접 쏴보기도 하였습니다!




와류현상을 이용한  공기대포 발사!!







3. 사이언스 토크

'화산 위에 지어진 우리 학교’



특별히 상인천중학교 친구들을 위하여

 우리나라 유일한 지질박물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최연소 이승배 박사님께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지질조사의 결과물인 지질도에 담긴

내용을 설명 중이십니다.




지질학? 낯설지가 않아요~~~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암석의 종류와

암석의 나이를 알아내는 법까지


우리 동네 지질 박사가 되는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주셨습니다.



흥미로운 강연에 질문이 끊이질 않네요 :)







3. 사이언스 스낵


- 학생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체험 만들기 시간입니다.





1) 별자리 LED 무드등만들기

 

저멀리 빛나고 있는 우주의 별부터




우리 주변의 빛 형광과 야광의 차이,

빛의 성질까지 배운 후





반짝반짝 예쁜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남자가 가장 멋있을 때는 자기 일에 열중할 때!




장난기 많던 친구들의 모습은 어디가고

진지한 모습이 흐뭇하기만 합니다.






2) 암석표본 관찰교실

'우리 동네 돌 보기'



-지질자원연구원 이승배 박사님께서

강연에 이어 스낵까지 함께해주셨는데요 






암석표본을 직접 들고오셔서

관찰하는 법부터 암석을 통해 주변 환경을 유추하는 법까지

확실하게 친구들에게 지질박사가 되는 법을

전수해주셨습니다.





암석들을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현미경으로

제각기 다른 모양과 성질을 가진 암석들을

관찰해보았습니다.






마지막 10차도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소감을 적어보고




직접 이야기도 나눠봅니다.



통통튀는 매력으로 

운영진도 함께 즐거웠던

시간 이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해준 상인천 친구들 고마워요 :)


   


        과학관이 간다는 계속됩니다.

 또 만나요 ~~